표선초등학교 어머니독서회 “아이 엄마 그리고 책”이 주관하여 7월 2일부터 7월 7일까지 표선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의 모든 학생들이 돌아가며 참여해 의미가 깊었다. 고무찰흙을 주물러서 만든 평화의 얼굴은 뺏지로 만들어 달았고, 평화타일에 그린 ...
6월 17일~18일 이틀 동안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어린이도서연구회 제주지회가 준비한 세 번째 전시회가 열렸다. 넓은 전시관에 어린이 평화책과 평화손수건 그림을 전시해놓았고, 모기장에 들어가서 책 읽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어린이 아나바다 장터도 열렸는데, 수익금의 일부를 평화박물관 ...
제주에서 시작된 평화책 전시회는 무척이나 즐겁고 풍성했다. 한쪽에선 곶자왈 작은학교 천릿길 친구들의 평화 장터가 벌어진 가운데 다른 한쪽에선 너도나도 책이 전시된 나무 의자에 걸터앉아 평화책 한권으로 한낮의 더위를 피했다. 책 전시와 장터 사이 사이 코너에는 평화 놀이, 평화 그림 그리기, 평화 실 ...
평화를 찾으려고 이 기행을 했지만 그 평화는 내 마음속에서 발견 해야만 한다는 것을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 행복도 마찬 가지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것들을 밖에서 구하려 노력했다. 허나 내면에서 진심으로 행복해지지 않는 이상 밖에서 많은 것들을 얻어 만족을 하여도 진심으로 평화로워 지거나 행복해 지 ...
지난 6월 22일부터 6월 29일까지 제2회 청년평화순례가 진행되었습니다. 7박 8일동안 남도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속에서 진행된 기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기행 일정 : 제주-완도-순천 기적의 도서관-순천(1박)-순천만 갈대밭-여순사건 위령탑-낙악 ...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마침내 경관적, 지질학술학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공식적으로 등재되었다.
특히, 7개의 세계문화유산만을 보유하고 있던 우리나라로서는 처음으로 등재된 세계자연유산이기에 그 의미는 더욱 크다. 2001년 ...
제주도 동남쪽 중산간 동백나무 숲이 있는 마을 신흥2리는 요즘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 마을 청년들을 중심으로 마을회가 하나가되어 동백마을 마을 만들기를 시작했다. 설촌 300년를 맞아 이 마을 사람들은 다시 30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길고 긴 걸음을 내딛고 있다.
그리고 지난 5월 6일에는 ...
▲ 대정읍 주민과 함께한 마을 만들기
2007년 대정읍주민자치학교는 제주참여환경연대와 대정읍주민자치센터가 마련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를 위한 리더양성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외 마을 만들기 사례를 통해 대정읍의 현안과 변화 가능성, 특히 마을 만들기의 방향과 과제를 주민들과 정보를 나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