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람이'21세기를 뒤흔들 격조높은 최고의 정신 좌표는 무엇인가?'라고 물어온다면저는 서슴없이, 단연'제주 4.3정신의 고양'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뭇 사람들이여제주 한라 성산을 함부로 쳐다보지 마시오목욕재계 옷깃을 여미고 정신을 가다듬어머리를 숙였다가 고개를 들어
쳐다보시오 ...
김 대표의 얘기에 따르면, 지금까지 정부가 진행해 온 ‘문화마을’ 조성 사업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한옥단지를 멋있게 조성하고 ▲명망가를 유치하여 ▲택지를 분양하는 방식이다.
이럴 경우 가장 싸게 분양하더라도 평당 15만원을 호가하게 된다. 이러면 돈은 없지만 치열하게 살 청년예술인 ...
여행작가였던 김대호 대표(37)는 2004년에 김문호 촌장의 소개로 이 마을에 들어왔다.
창작활동하러 왔다가 마을만들기로 본업이 바뀌어 버린 그. 대학원도 지역개발학과로 바꾸었다. 월선리예술인촌 마을만들기 과정에서의 갈등구조와
해결과정를 주제로 석사학위 논문을 썼다. 박사학위논문은 예술인촌을 ...
지난 1월 제주의소리는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현장을 가다‘ 시리즈를
연재했다.이어 제2부로 광주전남지역의 마을만들기 현장을 앞으로 8회에 거쳐소개한다. 살기 좋고 가고싶은 마을만들기를
준비하고 고민하는 지역리더와 관계공무원, 네티즌 여러분의 관심을 기대한다 : 편집자 주 ...
제주시는 스스로 의혹만 키우려 하는가 ?사업자 봐주기 식의 행보 당장 중단해야
지난 19일, 우리는 제주시 이도2지구 개발과 관련해 제주시에 공개 질의 하였다. 이도2지구 체비지의 최고가 낙찰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과, 어떠한 방법으로 매각대금납부 지연 사태 등에 대처할 것인지를 묻는 것이었다. 그러 ...
해군기지 건설 예정지 중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위미1리 마을 주민들이 본격적인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에 나섰다.
지난 18일 마을 임시총회를 통해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의결한데 이어 22일 해군기지건설반대대책위 출범식을 2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