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알밤오름]"수십년전부터 선흘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 괴담이 있습니다. 사실은 선흘리장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알밤오름을 기획부동산이 괴상하게 나누어 분양을 했는데, 신기하게도 분양이 다 되었다네요.""오름 자락에 집을 집고 오름 정상까지 정원도 가꾸고, 버섯도 키우 ...
1년 이상 해외 출장 관련 정부 권고안 무시한 제주도의회, 부끄러움은 도민의 몫인가? 오늘(4월 29일)자 한라일보 기사에 따르면, 제주도의회는 불투명한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 출장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권고한 조례 개정 요구를 1년 넘게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임기 말, 지방채까지 발행해 본인 땅 앞 도로 넓히기?이것이 김완근 제주시장식 ‘공정’인가 최근 제주MBC 보도를 통해 드러난 김완근 제주시장의 행보에 제주 도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제주시가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구간에 김완근 시장 본인 소유의 토지 3필지( ...
2024년 제주 제2공항 예정지 토지소유실태 분석 결과, 투기의 정황 뚜렷제주도의 투기조사 결과에 대하여 교차 검증할 것 헌법 제121조에 명시되어 있는 ‘경자유전’의 원칙은 농사를 짓는 자가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보편타당성을 갖추고 있다. 헌법에 명문화되어 있음에도 그동안 농지가 농부가 아닌 투기꾼들 ...
상설 숙의공론화기구 설립 논의, 오름 정책의 실태와 대안, 새만금공항 1심판결의 법리적 분석과 시사점 내용 담겨○ 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이학준)가 2025년 활동과 제주사회의 현안을 담은 기관지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여럿이함께숲이되자 64호에는 시민의 목소리를 국 ...
○ 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이학준)가 오는 12월 22일(월) 한라수목원에서 오름 보전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와 사진전을 개최한다.○ 한라수목원 시청각실에서 12월 22일(월) 오후 3시에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오름 보전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오름 휴식년제를 둘러싼 문제와 대안을 조명하는 좌명은 생태 ...
서귀포시본청, 원희룡2기 4년차 대비 오영훈 도정 3년차 수의계약 4배 급증수의계약 법적 사유 등을 공개하지 않는 제주도 수의계약 현황 공개, 무의미참여환경연대, 내년 지방선거까지 청렴제주 위해 수의계약 문제 끝까지 추적할 것‘도지사 지인 업체에 수의(계약) 하나 주라’‘의원 예산이니 의원한테 물어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