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취지
- 산업화, 도시화가 더욱 가속화 되어지는 현세에 사람들은 무언가 갈증을 느끼고, 어딘가 돌아가야 할 곳을 찾고 있다. 그러나 그 곳은 쉽게 찾아 지지 않는다.
- 도시에 지친 사람들을 자연으로 이끌고, 그 곳이 우리의 어머니 품임을 깨닫게 하는데 꼭 필요한 사람들이 생태안내자이다. 그리고 ...
일시: 8월 14일 10시
장소: 관음사 등반로 생태탐방로
대상: 일반인 누구나 (무료, 선착순 15명)
소요시간: 2시간 30분
신청전화: 757-0092 / 010-2682-5866 (제주참여환경연대)
8월 주제- ‘숲은 변화 중’ 자연해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온통 초록뿐인 숲이 어떤 변화를 하고 있을까 ...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다녀도 걱정이 되지 않고, 억울함과 차별이 없는 세상, 내가 누리는 소비가 다음세대에도 이어지고,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해 하는 도시, 쇠똥구리와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이 우리가 꿈꾸는 미래가 아닐까요? 이런 세상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주저하지 않습니 ...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 식량부족, 생태계파괴 등의 환경문제가 인류의 큰 위협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환경문제가 경제적 문제를 뛰어넘어 생존의 문제로 이어지면서 각국에서는 이에 대응한 논의와 실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정부의 환경정책은 지구환 ...
* 지난 3월에 열린 서울 생태보전시민모임과의 자원활동가 교류회에는 어린 친구들도 함께했습니다. 양 쪽 자원활동가 아이들도 함께 했는데, 참가한 어린이 중 이진규 친구의 참가 소감을 한라생태길라잡이 카페에 올렸네요. 경운기도 타보고, 함께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제주시 애월읍 ...
문용포와 곶자왈 작은학교 아이들 함께 지음182×234 192쪽 값10,000원ISBN 978-89-7139-853분야 : 아동
곶자왈 아이들과 머털도사
여기만 오면 너무 좋다. 다 좋다.여기서 간 곳은 모두 재밌다.여기서 한 일은 모두 재밌다.여기에 오면 내 머릿속이 맑아진다.
여기에 와서오름에 가며, 숲에 가며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