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가족 대책위원회와 그에 대응하는 사회 각계의원탁회의는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하는 천만인 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참여 바라며,
더불어 주위분들 10명께 서명 동참을 권유하여 꼭 천만인 달성을 이루어내었으 ...
4월 26일 아라올레(구목석원)에서 베란타 텃밭 만들기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나눔장터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로 인해 장터는 취소되었습니다.
오연숙 회원님의 설명에 따라 잎채소와 열매채소를 심고 기를때 간단한 주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열매채소 토마토와 고추를 기를때, 엄마 줄기를 ...
[4월의 휴먼라이브러리 윤영배] 나는 음악인이 아냐, 하나의 직업으로 특정되고 싶지 않아
세월호 참사 사건이 터지고 이틀 후에 열린 휴먼라이브러리였다.
고산까지는 차로 꼬박 1시간이 걸렸다. 제주안에서는 가장 먼거리라고 한다.
바깥 도로에 차를 대고 골목길을 들어가니 윤영배(이하 이발사)씨가 장 ...
날씨가 한껏 포근해지고 있습니다.
집안 구석구석 햇살에 바싹 말리기 좋은날이 이어지고 있어요.
겨울 옷 정리와 더불어 대청소가 필요한 때죠.
이달의 생활실천은 회원 '나눔장터'와 '베란다텃밭만들기' 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풍성한 지역 농산물 장터가 열리는 '아라올레'에서 진행합니다
신청 :064-753- ...
3월의 생활실천으로는 사용가능한 깨끗한 비닐봉투를 모아 좌판 할머니께 전해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생각보다는 비닐봉투가 많이 모이지는 않았습니다.
각자 집에서 재사용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김지언, 손은영, 김홍구 회원님이 많~이 가져다 주셔서 할머님께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손 ...
[3월의 휴먼라이브러리 제주전통음식연구가 양용진 후기]
음식의 가장 큰 가치는 단순함에 있다. 제주전통요리는 음식의 원형!
3월 21일 토요일, 이름도 없고 검색에도 나오지 않는 카페 ‘판’을 찾아간 시간은 오전 10시. 이곳은 양용진 선생님의 형인 가수 양호진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한쪽 벽면에는 오래된 ...
재사용 가능한 깨끗한 비닐봉투를 모아주세요.
♥좌판 할머님들께 전해드립니다~
장을 보다 보면 여기저기서 생기는 비닐봉투, 채 다 쓰기도 전에 자꾸 쌓여만 가지 않나요?
재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비닐봉투를 모아주세요.
가정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생기는 비닐을 버리지 말고 모았다가
지나는 길에 참여환 ...
[2월의 휴먼라이브러리 박하재홍 후기]
시골 마을버스 운전수가 되고 싶어요, 재즈를 들려주는
2월 21일 금요일은 날씨가 너무도 맑고 화창하였다.
엄마들에게 끌려온 아이들도 잠깐이나마 나오길 잘했다 기분이 좋아질 만큼^^
어른 넷에 아이들 다섯,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입을 앞둔 스무살 청년까지 다양한 ...
2001년 거리의 래퍼가 되기로 했던 때부터 꾸준히 동물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동물보호 모임, 환경단체에서 자원 활동가로 일했다. 첫 직장인 [아름다운 가게]에 지원할 때 증명사진 대신 고양이와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확대해 넣고 면접 자리에서 자유롭게 랩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제인 구달의 [생명 ...
매년 태어나는 날 사망하는 신생아는 전 세계 105 만명.
한달안에 목숨을 잃는 아기는 295만명.
신생아들에게 털모자는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저체온이나 감기, 폐렴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좋은 선물입니다.
완성된 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으로보내 다시 잠비아, 에티오피아,타지키스탄으로 보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