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을 깎아 숙박시설을 만들고자 했던 신해원 뉴오션타운그 땅을 공적으로 매입해 다시 숙박시설을 짓고자 하는 오영훈 도정제주도는 송악산 주변의 마라해양도립공원 변경 계획을 공고하고 3월 26일까지 도민의 의견을 받고 있다. 이번 변경계획의 핵심은 중국자본인 신해원으로부터 매입한 뉴오션타운 사업부 ...
오름과 곶자왈만 아니면, 중산간 개발 가능?
제주도 도시계획과의 어처구니없는 설명자료 배포
한화애월포레스트 개발사업 앞에서 결국 민낯을 드러내는 오영훈 도정
제주도 도시계획과는 어제(3월 19일) 설명자료를 배포하며, 본회가 성명을 통해 ‘한화 애월포레스트를 포함하는 해발 300m 이상의 개 ...
신천리목장리조트, 한화애월포레스트 전략환경영향평가 자문위원회 회의록결정도출 과정 알 수 없고, 공개 시한도 넘겨 조례 위반 명확 제주도 기후환경국 환경정책과(이하, 환경정책과)는 지난 2월 5일 있었던 2025년 제1차 전략환경영향평가 자문위원회 회의록을 최근 공개하였다. 해당 회의에서는 논란이 많았 ...
직접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 담아, 열린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 뜻 모아 주민투표법 개정 운동, 대규모 개발 후보지 사전공시제 및 의견수렴 강화 촉구 활동 전개 오름 보전을 위한 활동, 제주제2공항 양식장 조류조사, 걷기 환경 모니터링 등 추진○ 참여환경연대가 시민들의 직접 민주주의에 대한 열 ...
위원장 마음대로 회의록 비공개 조례 개정안은 「정보공개법」 제4조 2항 위반그 어떠한 법률도 위원회 위원에게 회의록 비공개의 권한을 주지(위임하지) 않아제주도가 2025년 1월 6일 입법예고(제주특별자치도입법예고 제2025-2호)한 「각종 위회 설치 및 운영 조례」(이하 ‘해당 조례’)가 내일 제주도의회 행정 ...
오늘 제주투데이에 의해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성산읍 신천리목장에 추진중인 리조트 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대행한 (주)도화엔지니어링이 개발사업자인 제주시트러스피에프브이(주)의 지분 34.5%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개발사업자가 스스로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가 된 것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도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입법예고 의견 제출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저해하고, 도민 알권리 침해하는 독소조항 삭제해야○ 제주도가 지난 1월 3일 「제주특별자치도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사)제주참여환경연대(대표. 홍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