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에 대한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의 심의가 2월 16일 열린다. 지금까지 제주도 내 개발사업 중 멸종위기종 등 가장 많은 법정보호종이 서식하는 곶자왈에 추진되는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어떤 결정을 ...
제주도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기어코 한진그룹이 제주칼호텔 매각을 전면 공식화하고 나섰다. 한진그룹 산하 칼호텔네트워크가 공문을 통해 제주칼호텔 위탁운영 계약을 오는 5월 31일자로 종료한다고 통보한 것이다. 또한 호텔영업도 4월 31일자로 종료한다고 한다. 제주칼호텔을 폐업하고 매각을 공식적으로 ...
'주민자치회 설치ㆍ지원 근거 마련, 주민조례발의제 실질화,의원 징계제도 강화, 재정분권 법제 정비' 등 과제 남아있어 32년 만에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오늘(13일)부터 시행된다. 법의 목적부터 '주민의 지방자치행정 참여'를 명시했다. 지방자치의 핵심이 주민의 참여에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뿐 아니 ...
한진그룹은 제주도민 무시하는 제주칼호텔 매각 즉각 중단하라!지난 9월초 제주도민 사회가 술렁이기 시작했다. 한진그룹이 7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제주칼호텔을 매각하려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언론을 통해 확인된 매각사유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와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른 유동성을 확보 ...
제주도민이 요구한다.한진그룹은 제주도민 무시하는 제주칼호텔 매각 즉각 중단하라!지난 9월 30일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고용보장 없는 제주칼호텔 매각 시도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후 제주도의회가 43명의 도의원전원의 찬성으로 고용보장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제주지역 국회 ...
시민의 힘으로 이번 대선에서 불평등, 끝장냅시다!대선을 4개월여 앞두고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집권 여당과 제1야당의 대선후보에 대한 수사 가능성이 여전히 제기되는 상황 속에서 역대급 네거티브 선거, 정책 실종 선거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지난 몇 달간, 각 정당과 후보들은 국가 운영에 ...
○ 제주도의 핵심 가치인 ‘제주다움, 환경, 삶의 질’은 사람만을 위한 제주다움이 아니라 제주도에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야생동물 등 모든 존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존을 위한 가치가 되어야 한다.○ 제주도는 제2차 제주 말사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에 따라 2022년 이후 펫사료 공장 건립 계획하고 있으며 ...
“화북천 옛물길은 복원돼야 합니다”- 주민과 시민단체, 기수갈고둥 서식지 정화활동 나서-○ 곤을마을 청정지역을 만드는 대책위원회(이하, ‘곤을마을 대책위’)와 제주참여환경연대가 화북천 살리기에 나섰다. 이들 단체는 10월 1일(금) 11시, 하천 불법매립 의혹과 간이하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주민동의 과정에 ...
○ 곤을동 마을은 예로부터 ‘물이 많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음. 용천수가 사시사철 화북천 하류에서 나왔고, 제주4.3때 이를 식수로 사용한 기록이 있는 ‘제주4.3 유적지’이기도 함.○ 물(지하수, 용천수)이 많은 지역이지만 곤을동 마을은 수해 피해가 없던 지역임. 그런데 1992년 전후 화북천의 ‘본류’ 1 ...
제주도는 2015년부터 ‘제주 곶자왈지대 실태조사 및 보전관리방안 수립’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월30일 곶자왈지대 실태조사에 따른 결과물을 공개했다. 우리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곶자왈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 곶자왈 보전에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실태조사 결과는 기존 곶자왈 정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