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발린 ‘재발방지 대책 마련’ 말고,대통령이 재난 예방 책임져야지난 나흘 동안 전국적 폭우에 따른 산사태와 수몰사고 등으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49명이 넘게 발생했습니다. 희생된 시민들의 넋을 기리며, 유가족들께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가족들을 애타게 기다리시는 시민 ...
[제주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환경부 협의 발표에 대한 입장]지난 3월 6일, 환경부가 2021년 반려했던 제주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조건부 협의' 의견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2021년 7월에 밝힌 반려 사유에 대해 제대로 된 보완도 없었다. 그러나 환경부는 국립생태원 등 전문 ...
오영훈 지사는 제2공항주민투표 실시를 국토부에 요구하라!환경부가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중점평가사업 지정요청을 거부했다. 이보다 앞서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의 부정적 검토 결과에도 불구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를 동의해 줬다. 환경부는 환경보전이라는 제 역할을 포기하 ...
국고보조금 매개로 시민사회 위축 노린 것윤석열 정부의 시민사회 좌우 갈라치기 우려지난 12월 27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비영리민간단체 국고보조금에 대한 전면적인 관리 강화’를 지시하고, 바로 다음날인 28일에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이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윤 ...
○ ‘15분 도시’를 빌미로 ‘15분 도시’의 취지와는 정반대의 공사가 벌어지고 있다. 제주 서광로 3킬로미터 구간에서 수십 년 수령의 가로수 100여 그루가 마구잡이로 제거되고 있다. 제주도정이 12월 11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간선급행버스체계법’에 따른 간선급행버스BRT 전용 중앙차로 신설공사를 벌이면서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