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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감시·대안·참여·연대를 지향합니다.

[오름소유실태 10.칡오름] "오름은 누구의 것인가?"


[제주오름은 누구의 것인가:칡오름] 2002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제주 최초의 국제보호지역이 된 영천과 효돈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한 칡오름. 칡이 많다고 하여 칡오름으로 불렸다고 하는데, 지금은 칡을 많이 볼 수 없다고 한다. 예전에는 나무가 작아서 칡이 덮였기도 할 것 같은데.. 


칡오름의 특징은 오름 사면에 전과 과수원 지목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현재 울창한 난대림 군락도 토지주가 경작하겠다고 하면 바람 앞에 등불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제주도는 지목을 현행화하지도 난대림을 보존하고자 매입하지도 않는다. 의문의 임야 한 필지를 2024년 매입한 것을 제외하고는.. #칡치릭칡치릭칡칡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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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이 사랑하는

제주의 오름.


그 가치만큼이나

소중히 보전되고 있을까요?


오름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개발행위가 어렵다는 이유로

오름에 대한 공유화 논의는 진행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름의 공유화,

이제 논의를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사유지 오름은 개발이나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5월부터 2주에 한 번씩

오름의 소유실태를 확인하여 공유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 열번째 주자로,

칡오름의 소유실태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칡오름

#제주오름소유실태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환경연대는

참여자치, 환경보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모토로 활동하는 제주의 시민단체입니다.


1만원의 후원이 제주의 환경을 지켜냅니다!

참여환경연대와 함께해 주세요:)

* https://online.mrm.or.kr/pjmFBHp


*후원계좌:

농협 301-0384-8808-21

제주은행 12-13-0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