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동 현안 도의원 후보 공개질의에 대한 대책위 입장문]화북동민은 주민과 아픔을 함께하는도의원을 원합니다! 화북동곤을마을청정지역을만드는대책위원회와 화북동레미콘공장공사반대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9일, 화북동의 최대 현안인 화북천 복원과 레미콘공장 신설과 관련한 5개 항의 공개질의를 현 제주도 ...
: 도시공원 민간특례의 비공개 추진/졸속절차 원인제공자 ‘원희룡': 민간특례TF팀의 ‘유연한 심의, 1회통과’ 지시한적 없다는 원희룡, 알고보니 전담팀(TF) 구성 직접 지시하고 ‘신속추진’ 위한 TF팀 구성(안) 손수 결재: 최소 2년 시간 필요하다는 민간특례 사업, 제주도정은 20개월여 만에 폭주 원희룡 국토교 ...
겉으로는 공공개발, 속으로는 민간특혜?- ‘겉’으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모두 매입, ‘속’으로는 민간특례 추진 -- 같은 날, 갈지자 행보의 제주특별자치도정 ‘투트랙인가, 페이크인가’ -- 원희룡 재선 직후, 민간특례 검토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 지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를 통한 도시공원 공공 ...
사퇴하십시오!사과는커녕 주민면담 거절하는 제주시장.주민들의 통장해임 요청 외면하는 연동동장.: 제주도정과 도의회는 마을공동체의 민주적 의사결정 체계 정립에 나서야.오늘 비가 내리는 중에 제성마을(연동) 주민들이 제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제주시가 무단으로 벌채한 벚나무 문제이기도 했지만, ...
- 허가 실효된 관정 구제 지하수 조례 개정안, 지난해 도의회 통과 -- 양성화 대상 관정 240곳 중 107곳이 공공관정 -- 제주도, 공공관정에는 폐공요청 공문도 보내지 않은 것 드러나 -3월 22일은 1993년 유엔총회에서 선포된 ‘세계물의날’이다. 전 지구적인 물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포된 날로 그동안의 전 세 ...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심은 40년 넘은 제성마을의 가로수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잘려나갔다. 할아버지를 대하듯 바라보던 나무가 잘려나간 모습을 본 할머니는 펑펑 우셨다고 한다. 부끄러운 제주도 행정의 현주소이다. 관광도시를 지향하면서 도로를 넓히기 위해 나무를 자르고, 대중교통을 활 ...
청 원 내 용가. 지난 1월 14일, 검사 출신 정치인에 대한 제주지방법원의 ‘비공개 선고’ 특혜 논란이 각종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내용인 즉, 2022년 1월 11일 제주지방법원 형사재판(판사: OOO, 이하 ‘해당 판사’)에서 해당 판사의 판단에 따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검사 출신 정치인 A씨의 선고공판이 비 ...